'HWANG에게 당했다'…'SON 前 스승' 한 시즌 2경질 굴욕 위기 "구단주가 변화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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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떠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웨스트햄은 4일 오전 12시(한국시각)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20라운드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와의 원정경기서 0-3으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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