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역대급 최악'…'쏘니 첫 우승 주역' 매각 후폭풍, 선수단 집단 반발! 프랭크 '리더십 붕괴'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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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브레넌 존슨의 크리스탈 팰리스 이적으로 인해 토트넘 홋스퍼 내부에서 균열이 감지되고 있다.
팰리스는 지난 3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토트넘에서 활약한 존슨을 구단 클럽 레코드로 영입했다. 존슨은 4년 반 계약을 체결했고 등번호 11번을 배정받았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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