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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너무 지쳤다" 부상 이기지 못한 네이마르, 월드컵 포기+은퇴 고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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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부상에 지친 네이마르(34, 산투스)가 은퇴까지 고민했다.

네이마르의 아버지 네이마르 시니오르는 5일 유튜브 채널 ‘라파 테클라’에 출연해 네이마르가 은퇴를 고민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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