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너무 지쳤다" 부상 이기지 못한 네이마르, 월드컵 포기+은퇴 고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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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05/202601052153772939_695bb4be5cf8e.jpg)
[OSEN=서정환 기자] 부상에 지친 네이마르(34, 산투스)가 은퇴까지 고민했다.
네이마르의 아버지 네이마르 시니오르는 5일 유튜브 채널 ‘라파 테클라’에 출연해 네이마르가 은퇴를 고민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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