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곳마다 불화' 칸셀루, 인자기 감독과 싸운 뒤 사우디 떠난다…인테르 접근 속 선수는 바르셀로나 이적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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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은성 기자] 주앙 칸셀루가 유럽으로 돌아온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5일(한국시간) "주앙 칸셀루가 이번 주 인테르와 바르셀로나 사이에서 그의 미래를 결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칸셀루는 포르투갈 국적의 1994년생 풀백이다. 수비수임에도 엄청난 공격력을 보유했으며, 뛰어난 킥 능력과 온더볼 능력을 바탕으로 좌우에서 모두 파괴력 있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자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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