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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4870억 허탕 쳤다' 맨유, 아모림 감독 경질…사령탑 교체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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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후벵 아모림 감독과 결별했음을 발표했다. 지난 2024년 11월 맨유 지휘봉을 잡은 아모림 감독은 재임 기간 동안 선수 영입에만 2억 5000만 파운드(약 4870억원)를 지출했지만 63경기에서 단 24승만을 거두며 1971년 이후 맨유 사령탑 역대 최저 승률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에도 프리미어리그 6위에 자리해 좀처럼 반등의 기미가 보이지 않자 맨유는 계약 기간과 잔여 일정이 남아 있음에도 아모림 감독과 결별하기로 결정했다. 연합뉴스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후벵 아모림 감독이 55년 만에 역대 최저 승률을 기록한 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사령탑 자리에서 경질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후벵 아모림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직에서 사임했다"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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