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 출혈' 딛고 10경기 연속 선발+풀타임, 투혼의 백승호…버밍엄, '선두' 코번트리 시티에 3-2 신승, 7경기 무승 탈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6 조회
-
목록
본문

백승호가 4일 영국 버밍엄 세인트앤드루스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 선두 코번트리 시티와의 2025~2026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26라운드 홈 경기에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뛰며 팀의 3-2 승리에 기여했다. 백승호는 이날 이마에 피가 나는 부상을 당하고도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백승호가 4일 영국 버밍엄 세인트앤드루스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 선두 코번트리 시티와의 2025~2026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26라운드 홈 경기에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뛰며 팀의 3-2 승리에 기여했다. 백승호는 이날 이마에 피가 나는 부상을 당하고도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백승호는 4일 영국 버밍엄 세인트앤드루스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 선두 코번트리 시티와의 2025~2026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26라운드 홈 경기에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뛰며 팀의 3-2 승리에 기여했다.
이날 승리로 버밍엄은 지난달 2일 왓퍼드전(2-1 승) 이후 7경기 연속 무승(5무2패)의 사슬을 끊어내고 승점 34점(9승7무10패)를 쌓아 리그 13위에 자리했다. 코번트리는 승점 52점(15승7무4패)에 머물렀으나, 여전히 리그 선두는 지켜냈다.
관련자료
-
이전작성일 2026.01.05 01:00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