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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가다듬는다면 보석 같은 자원 손에 넣을 수 있어"…박승수 향한 기대감 미쳤다! 뉴캐슬 대표 유망주 7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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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가다듬는다면 보석 같은 자원 손에 넣을 수 있어"…박승수 향한 기대감 미쳤다! 뉴캐슬 대표 유망주 7인 선정
30일 오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쿠팡플레이 시리즈 '팀K리그와 뉴캐슬 유나이티드 FC'의 경기가 열렸다. 뉴캐슬 박승수가 공격하고 있다./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천부적인 재능을 잘 가다듬는다면 보석 같은 자원을 손에 넣을 수 있다."

영국 '크로니클 라이브'는 3일(한국시각) "새해가 시작되면서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2026년을 백지상태로 맞이한다"며 "2025년은 리버풀을 상대로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카라바오컵 우승을 차지하며, 구단의 길고도 절박했던 70년간의 국내 대회 무관을 끝낸 해였다. 또한 뉴캐슬은 최근 세 시즌 중 두 번째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에 성공했고, 2026년 역시 그에 못지않게 특별한 해가 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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