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 내렸다" 벨링엄 동생, 도르트문트 입단 후 '리그 0골 0도움'…그런데 "제 몫 해낼 거라고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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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도르트문트는 조브 벨링엄의 잠재력을 믿고 있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4일(한국시간) "도르트문트는 조브의 느린 출발 이후 결정을 내렸다"라고 보도했다.
조브는 잉글랜드 연령별 국가대표 미드필더다. 버밍엄 시티 유스 시스템에서 성장해 지난 2021-22시즌 데뷔전을 치렀다. 2022-23시즌엔 23경기에 나서며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2023-24시즌엔 선덜랜드로 이적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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