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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와 맞바꾼 이마 상처" 불굴의 전사 백승호, 선두 코번트리전서 환상 패스로 선제골 기점→3-2 깜짝승 기여…EPL 승격도전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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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와 맞바꾼 이마 상처" 불굴의 전사 백승호, 선두 코번트리전서 환상 패스로 선제골 기점→3-2 깜짝승 기여…EPL 승격도전 ing
출처=백승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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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백승호 인스타그램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국대 미드필더 백승호(버밍엄 시티)가 '1강'으 꺾는 대파란을 일으켰다.

버밍엄은 4일(한국시각) 영국 버밍엄의 세인트앤드류스에서 열린 코번트리 시티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26라운드 홈 경기에서 3대2로 승리했다. 7경기 연속 무승 늪에 빠진 버밍엄은 이날 풀타임 뛴 백승호의 1기점 활약을 바탕으로 귀중한 승점 3점을 따냈다. 9승 7무 10패 승점 34, 13위로 점프하며 승격 도전을 이어갔다. 승격 플레이오프권 마지노선인 6위 프레스턴 노스 엔드(승점 40)와의 승점차를 6으로 좁혔다.

중앙 미드필더로 10경기 연속 선발출전한 백승호는 경기 중 이마를 다치는 부상을 딛고 90분 풀타임 뛰며 팀 승리를 뒷받침했다. 양 진영을 활발히 오가며 롱패스 정확률 100%(3개 성공), 인터셉트 1개, 클리어링 5개, 리커버리 2개, 지상경합 성공 2개, 태클 1개 등을 기록했다. 평점(소파스코어)은 6.6점이다. 백승호의 올 시즌 기록은 챔피언십 24경기 4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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