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요? 연락 없었는데요"…이적할 줄 알았는데 "팔 계획 없어, 우리에게 중요한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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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부회장 폴 바버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부터 카를로스 발레바와 관련된 연락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영국 '토크 스포츠'는 4일(한국시간) "맨유의 관심을 받고 있는 브라이튼 미드필더 발레바는 이번 겨울 이적시장뿐만 아니라 미래의 어떤 이적시장에서도 판매 대상이 아니다. 이는 브라이튼 부회장 바버가 밝힌 내용이다"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발레바를 노렸다. 당시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발레바는 맨유가 수비형 미드필더 포지션 보강을 위해 최우선으로 삼은 타겟이었다. 이와 관련해 예비 협상을 진행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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