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락티코' 김민재, 실화 될 뻔했다…뮌헨, 수비진 정리 위해 레알 마드리드에 제안했지만 퇴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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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김민재가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은 크지 않다.
최근 김민재의 이적설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다요 우파메카노, 조나단 타에 밀려 주전 센터백 자리에서 밀려난 것이 원인이었다. 이전과 달리 출전 시간이 확연히 줄어 들었다. 몇몇 팀들이 김민재에게 주전 자리를 보장하며 영입 시도할 것으로 예상됐다.
구체적인 팀들도 거론됐다. 전성기를 보낸 튀르키예, 이탈리아 클럽들이 김민재를 영입 리스트에 올렸다. 그중 AC 밀란은 김민재를 '최우선 타깃'으로 설정했다는 소식이 흘러나왔다. 그러나 유럽 이적시장에 능통한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가 "김민재는 뮌헨에 남겠다는 의지가 강하다. 1월에 이적할 일은 없을 것"이라고 일축하며 이적설은 가라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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