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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활짝'→남아공 '손흥민 직속 후배'에 와르르 무너졌다…190cm 카메룬 '데뷔 FW' 해법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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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이 5일(한국시간) 모로코 라바트에 있는 아그달 메디나 스타디움에서 열린 카메룬과의 2025 아프리카축구연맹(CAF) 네이션스컵 16강전에서 1-2로 패해 탈락했다.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북중미 월드컵 A조 최종전 상대인 남아공은 카메룬을 상대로 주도하는 경기를 하고도 결정력을 살리지 못해 결국 2골을 먼저 헌납하고 무너졌다. 분데스리가 / 레버쿠젠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손흥민의 독일 친정팀 바이엘 레버쿠젠에서 뛰는 직속 후배가 대한민국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 상대 남아프리카공화국을 토너먼트에서 조기에 떨어트렸다.

남아공은 5일(한국시간) 모로코 라바트에 있는 아그달 메디나 스타디움에서 열린 카메룬과의 2025 아프리카축구연맹(CAF) 네이션스컵 16강전에서 1-2로 패해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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