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션스컵 탈락 남아공…브로스 감독 "이제는 월드컵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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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공화국 사령탑 위고 브로스 감독.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16강에서 탈락한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이 본격적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비에 돌입한다. 남아공은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서 한국과 같은 A조에 속해 조별 예선을 치러야 할 상대다.
남아공은 5일(한국시간) 모로코 라바트의 알 메디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16강에서 카메룬에 1-2로 졌다.
조별리그에서 2승1패를 기록하며 B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던 남아공은 토너먼트 첫 경기에서 카메룬에 패배하며, 4경기 만에 짐을 쌌다. 이번 대회 4경기 동안 2승2패, 6득점 6실점의 성적표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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