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일본 월드컵 우승 초대형 호재, 깜짝 공식발표…'1승 제물' 튀니지 5개월 남기고 감독+코치 전원 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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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니지 축구협회는 5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채널을 통해 '국가대표팀 1군의 기술 스태프 전원과의 계약 관계를 상호 합의 하에 종료하기로 결정했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전했다. 사미 트라벨시 감독을 비롯한 코칭 스태프 전원이 팀을 떠나게 됐다.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을 겨우 5개월 앞둔 시점이다.
놀라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튀니지는 최근까지 분위기가 나쁘지 않았기 때문이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41위인 튀니지는 아프리카 최강팀은 아니지만 안정적인 전력을 만들어냈다. 트라벨시 감독이 이끄는 튀니지는 변수가 많기로 유명한 아프리카 월드컵 예선에서 H조 1위로 본선행을 확정했다. 10경기 9승 1무로 무패 1위였다. 본선행이 확정된 후에도 성과가 좋다. 지난 11월 A매치에서는 브라질과도 1대1 무승부를 거뒀을 정도로 저력이 좋은 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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