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투성이", "기대치 미달", "끝이 보인다"…김민재 향한 바이에른 전문가 잔혹 평가 '집중 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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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05/202601051554774489_695b6e884b36e.jpg)
[OSEN=강필주 기자] 이번 시즌 바이에른 뮌헨은 승승장구하고 있지만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에 대한 평가는 차갑기 그지 없을 정도. 매각설에 힘이 실릴 정도의 혹평이 나오면서 독일 2년차를 맞이하고 있는 김민재에게 위기가 닥쳤다.
바이에른 뮌헨 소식을 다루는 '바바리안 풋볼 워크스'는 5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의 전반기를 자체 필진들이 결산하는 내용을 통해 최우수 선수, 가장 큰 놀라움, 가장 큰 실망, 분데스리가 예측, 챔피언스 리그 예측, 선발/후보/매각 등으로 나뉘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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