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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서 사실상 실패 판정? 日 괴물 센터백, '바르셀로나행 성공 신화' 잇나…"월드컵 가려면 여기서 증명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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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키사카'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에서 임대 이적으로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에 합류한 일본 국가대표 수비수 다카이 고타(22)가 "많은 경기에 뛸 수 있길 희망한다"며 새 팀에서 '연착륙'을 예고했다.

다카이는 지난 2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에서 묀헨글라트바흐로 임대 이적이 공식 발표됐다. 같은 날 메디컬 테스트를 마쳤고 곧바로 터키 베렉에서 진행 중인 묀헨글라트바흐 윈터 캠프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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