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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부상 대체' 04년생 신예 해트트릭 폭발 "평생 잊지 못할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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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살로 가르시아. 연합뉴스곤살로 가르시아. 연합뉴스
'슈퍼스타'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의 부상 공백을 메운 2004년생 신예 공격수 곤살로 가르시아가 해트트릭을 폭발시키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레알 마드리드는 5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25-2026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8라운드 홈 경기에서 레알 베티스를 5-1로 완파했다.

3연승을 달린 레알 마드리드는 14승 3무 2패(승점 45)를 기록, 선두 바르셀로나(승점 49)와의 격차를 승점 4로 좁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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