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벽화' 앞에서 함께한 새해맞이→토트넘, 한국 팬들에 '해피 뉴이어' 메시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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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 벽화' 사진과 함께 새해 메시지를 전달했다.
토트넘은 4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새해에도 손흥민 벽화와 함께"라는 메시지와 함께 한국 팬들이 찍은 기념사진들을 함께 게시했다.
'손흥민 벽화'가 공개된 건 지난 12월이다. 손흥민은 작년 8월 한국에서의 친선전을 끝으로 토트넘 유니폼을 벗었다. 이 때문에 런던 현지팬들에 작별 인사하지 못했는데 토트넘이 팔을 걷어 올렸다. 10일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슬라비아 프라하와의 경기에 손흥민을 초대해 작별식을 열어주고 경기장 근처에 '손흥민 벽화'까지 만들어 방문을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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