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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 감독 발…'리그1 7위 사령탑 유력' 첼시, 새 사령탑 발표 '초읽기'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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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엔초 마레스카 감독과 갑작스러운 결별을 선택했던 첼시의 차기 사령탑 윤곽이 빠르게 드러나고 있다.

영국 'BBC'는 5일(한국시간) 임시 감독 칼럼 맥파레인(41)의 말을 인용, 첼시가 프랑스 리그1 스트라스부르를 이끌고 있는 리암 로세니어(42) 감독을 유력 후보로 두고 있으며, 이르면 이번 주 초 공식 발표가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맥팔레인은 이날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와의 2025-2026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긴 후 "월요일에 새 감독이 부임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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