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러본능 없는 네투 속터져…절대 에당 아자르 될 수 없어!" 첼시,맨시티와 1-1 극적 무승부→英레전드 돌직구 작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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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레전드 출신 축구 해설가' 개리 네빌이 첼시가 맨시티에 극적인 무승부를 기록한 직후 첼시 윙어 페드로 네투의 경기력을 비판했다.
첼시는 5일 오전 2시30분(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 에티다드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0라운드 맨시티 원정에서 전반 42분 티야니 레이인더스에게 선제골을 내준 후 후반 추가시간 엔조 페르난데스의 극적인 동점골에 힘입어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 첼시 입장에선 엔조 마레스카 감독이 지난해 마지막 경기 직후 지휘봉을 내려놓은 상황에서 극장골로 천금같은 원정 승점 1점을 챙긴 점이 고무적이었지만 네빌은 주전 윙어 페드로 네투를 향해 "완전 짜증났다"며 답답함을 토로했다.첼시의 동점골이 어디서 나올지 예측하기 힘들었으며 경기중 네투의 플레이에 '좌절감'을 느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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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1.0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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