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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임대 좀" 정신 못차린 토트넘…"완전 이적도 아니고" PSG 즉각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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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을 떠나보낸 토트넘 홋스퍼가 그 빈자리를 메우기 위해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에게 눈독을 들였으나 현실성 없는 임대 제안으로 빈축을 사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은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공격진 보강을 위해 케난 일디즈, 아데몰라 루크먼, 사비뉴 등과 함께 이강인을 검토했다. 문제는 방식이었다. 토트넘은 완전 이적이 아닌 '임대' 가능성을 중심으로 PSG에 접근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손흥민을 떠나보낸 토트넘 홋스퍼가 그 빈자리를 메우기 위해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에게 눈독을 들였으나 현실성 없는 임대 제안으로 빈축을 사고 있다.

영국 축구 전문 매체 팀토크는 26일(한국시간) "토트넘이 PSG 측에 이강인 영입 가능성을 문의했으나, PSG가 이를 즉각 거절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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