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트레블 달성' 엔리케 감독과 계약 연장 추진…이강인 거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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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L-FRA-CUP-PSG-PARIS FC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이강인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이 지난 시즌 트레블을 달성한 루이스 엔리케 감독과 재계약을 추진한다. 엔리케 감독의 장기 집권이 이뤄진다면 이강인의 거취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프랑스 매체 르파리지앵은 28일(한국시간) "PSG가 2027년 6월 계약이 만료되는 엔리케 감독과 계약 연장 협상을 시작했다"면서 "엔리케 감독은 현재 파리 생활에 만족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르파리지앵에 따르면 PSG 구단 내부에서는 엔리케 감독을 '세계 최고의 감독'으로 평가하고 있다. 구단은 물론 프랑스 현지에서도 엔리케 감독이 PSG를 떠날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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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1.2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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