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애물단지 자원' 전락한 MF, 결국 떠나나…"갈라타사라이, 영입 포기 안 해, 다시 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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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마누엘 우가르테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게 될까.
맨유 소식을 다루는 '더 피플스 펄슨'은 27일(한국시간) "마이클 캐릭 감독 부임 후,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카세미루, 코비 마이누로 이루어진 중원 트리오는 큰 찬사를 받고 있다. 하지만 우가르테는 불확실한 미래에 직면해 있다"라고 보도했다.
우가르테가 맨유 유니폼을 입은 건 2024년이다, 스포르팅에서 날갯짓을 펼친 후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뛰다 지난 시즌 맨유로 입성했다. 왕성한 활동량과 수비력을 갖춘 우가르테는 중원에 무게감을 더해줄 것이라 기대받았다. 데뷔 시즌 기록은 공식전 45경기 2골 6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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