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 오고 두경기 연속골' 맨유 도르구, 부상으로 10주결장 '호황 속 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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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아스날과의 라이벌전에서 엄청난 원더골을 터뜨리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승리를 도운 패트릭 도르구(21)가 이날 당한 부상으로 무려 10주가량 결장하게 됐다.

ⓒ연합뉴스 AP
스포츠 전문매체 디애슬레틱은 27일(현지시간) "맨유의 파트리크 도르구(21)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10주 정도 결장할 전망"이라며 "지난 주말 아스널전 후반 34분 길게 넘어온 공을 쫓아가던 과정에서 햄스트링을 다쳤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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