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24, 풀럼) 이적 또 무산되나…英 1티어 "풀럼, 1순위 타깃 영입 위해 상향 금액 제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45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오현규의 풀럼행 가능성이 하락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28일(한국시간) "풀럼이 PSV 아인트호벤 공격수 리카르도 페피를 데려오기 위해 두 번째 제안으로 3,800만 파운드(약 754억 원)를 제시했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오현규의 프리미어리그 진출설이 제기됐다. 영입을 노리는 것으로 파악된 팀들은 풀럼, 크리스탈 팰리스, 리즈 유나이티드. 그중 오현규와 강하게 연결됐던 팀은 풀럼이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가 "오현규가 풀럼의 영입 타깃 2순위다"라고 말하며 풀럼행이 급부상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