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스승의 장기 집권이 시작되나'…PSG, 엔리케 감독과 계약 연장 협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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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보이’ 이강인(25)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이 루이스 엔리케 감독(스페인)의 계약 연장 협상을 시작했다.
프랑스 매체 르 파리지앵은 28일(한국시간) “PSG 관계자들과 엔리케 감독 측근들의 이야기를 종합한 결과 PSG가 최근 엔리케 감독과 계약 연장을 놓고 협상 테이블을 차렸다. 현재 엔리케 감독은 파리에서 생활에 만족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엔리케 감독은 2023년 7월에 PSG에 부임했다. 그의 계약 기간은 내년 6월까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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