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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멘 결국 튀르키예 잔류, 갈라타사라이 1208억원 바이아웃 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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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갈라타사라이가 오시멘의 바이아웃 조항을 발동했다.

이탈리아 '잔루카디마르지오'는 7월 8일(이하 현지시간) "갈라타라사이가 빅터 오시멘의 바이아웃 조항 금액인 7,500만 유로(한화 약 1,208억 원)를 모두 지불하는 데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오시멘에게는 7월 15일 이전까지 해외 구단이 발동할 수 있는 7,500만 유로 바이아웃 조항이 있는 거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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