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돈값' 첼시 영입, 미쳤다" '불혹' 실바 무너뜨린 '플루미넨시 후배' 페드로, 홀로 2골→'2-0' 클럽월드컵 결승 선착…결승 진출 '잭팟' 411억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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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생인 실바는 '백전노장'이다. AC밀란(이탈리아), 파리생제르맹(프랑스), 첼시에서 활약한 그는 지난해 여름 친정팀인 플루미넨시에 복귀했다. 브라질 출신의 페드로는 실바의 길을 걷고 있다. 그는 플루미넨시에서 프로에 데뷔했다. 왓포드, 브라이턴을 거쳐 지난 3일(이하 한국시각) 첼시에 둥지를 틀었다. 이적료는 옵션을 포함해 6000만파운드(약 1120억원)였다.
페드로가 단 엿새 만에 몸값을 했다. 첼시의 결승 진출을 이끌었다. 첼시는 9일 미국 뉴저지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플루미넨시와의 2025년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4강전에서 홀로 두 골을 책임진 페드로의 원맨쇼를 앞세워 2대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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