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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2%' 손흥민, 사우디행 유력-거부된 LAFC·압도적 베팅 지표…이제 선택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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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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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캡틴 손흥민(33, 손흥민)을 둘러싼 이적 논의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유럽 무대를 떠나 사우디아라비아 리그로 향할 가능성이 급격히 높아졌으며 실제 베팅 시장과 다수 현지 매체들도 그의 중동행을 기정사실화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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