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급 6.8억 달라고? 안돼!' 맨유가 오시멘 영입 철회한 이유…결국 갈라타사라이행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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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빅터 오시멘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은 이유는 높은 주급이다.
오시멘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 나폴리를 떠나는 것이 유력하다. 이미 2024-25시즌 개막을 앞두고서 이적을 타진하는 과정에서 나폴리와 관계가 틀어졌다. 나폴리는 이미 로멜루 루카쿠를 영입하여 오시멘 대체자를 확보했고 오시멘은 여러 팀과의 이적 협상 끝에 갈라타사라이로 1년 임대를 떠났다.
임대 계약이 종료되고 오시멘이 다시 나폴리로 돌아갔다. 나폴리는 여전히 오시멘 매각 의지는 확고하고 오시멘도 마찬가지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이끄는 나폴리에는 오시멘을 위한 자리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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