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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그렇게 아꼈지만" 결혼한 지 2주 만에 '방출' 통보, 실패한 토트넘 '임대생' 베르너…MLS行 거부, 미운털 박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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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그렇게 아꼈지만" 결혼한 지 2주 만에 '방출' 통보, 실패한 토트넘 '임대생' 베르너…MLS行 거부, 미운털 박혀
베르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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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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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손흥민이 아낀 티모 베르너(29)가 갈 곳 없는 신세가 됐다.

첼시와 토트넘의 '먹튀' 베르너는 이미 토트넘 완전 이적이 무산됐다. 독일 출신인 그는 원소속팀인 RB 라이프치히로 돌아갔다. 하지만 라이프치히로부터 '방출'을 통보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독일의 '빌트'는 8일(한국시각) '베르너는 라이프치히에서 더 이상 뛰지 못할 것이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베르너는 8년간 사귀었던 폴라와 결혼한 지 불과 2주 만에 선수 생명에 최대 위기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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