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 반복' 손흥민, MLS 거절→"유력 행선지 사우디"…SON 떠나면 '어린 유망주'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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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8일(한국시각) "손흥민은 북런던에서 거의 10년을 보낸 끝에 토트넘과의 결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라며 "LA FC(로스엔젤레스 FC)의 제안 거절 후 손흥민의 유력 행선지는 사우디아라비아"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손흥민은 토트넘의 전설로 평가받으며, 다른 팀으로 이적하기보다 우승 트로피를 향한 도전을 위해 팀에 남으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라면서도 "모든 좋은 일에는 끝이 있다. 손흥민이 토트넘을 완전히 떠나는 날, 구단 내 모든 이들의 눈시울은 붉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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