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안첼로티 감독 데뷔, 브라질 명문 보타포구 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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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다비데 안첼로티가 감독으로 데뷔한다.
보타포구는 7월 9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비데 안첼로티 감독과 2026년 말까지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다비데 안첼로티는 1989년생 젊은 지도자로, AC 밀란, 첼시, 바이에른 뮌헨, 레알 마드리드 등을 이끌며 UEFA 챔피언스리그 통산 5회 우승을 달성한 '명장'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의 아들이다.
다비데 안첼로티가 감독으로 데뷔한다.
보타포구는 7월 9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비데 안첼로티 감독과 2026년 말까지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다비데 안첼로티는 1989년생 젊은 지도자로, AC 밀란, 첼시, 바이에른 뮌헨, 레알 마드리드 등을 이끌며 UEFA 챔피언스리그 통산 5회 우승을 달성한 '명장'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의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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