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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입단한 日 센터백 다카이 고타…"일본의 반다이크가 되기를" 모리야스 감독의 기대 한 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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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토트넘 입단한 다카이 고타

일본 수비수 다카이 고타(21)가 토트넘(잉글랜드)에 입단하며 일본 축구의 차세대 중심으로 주목받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사무국은 9일(한국시간) “다카이는 일찌감치 재능을 인정받았지만, 최근 몇 달은 엄청난 폭으로 성장했다”고 평가했다. 지난해 9월 일본 국가대표팀 데뷔전을 치른 그는 12월 J리그 신인상을 수상했고, 이달에는 EPL 토트넘과 계약하며 유럽행 꿈을 이뤘다.

토트넘은 가와사키 프론탈레에 약 500만 파운드(약 93억 원)를 지불했다. 이는 일본 선수가 J리그에서 프리미어리그로 직행한 사례 중 최고 금액으로, 일본 내에서는 “역대급 가성비 영입”이라는 반응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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