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스왑할 뻔' 브렌트포드, 포스테코글루 접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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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프랭크 감독을 토트넘으로 보낸 브렌트포드가 포스테코글루 전 토트넘 감독을 원했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7월 9일(이하 한국시간) "브렌트포드가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떠난 후 후임으로 엔제 포스테코글루 전 토트넘 홋스퍼 감독과 접촉했다"고 전했다.
브렌트포드는 키스 앤드류스 세트피스 코치를 감독으로 내부 승격시키며 감독 선임을 완료했지만, 그 과정을 거치기 전에 접촉했던 후보 중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있었다는 것이다.
프랭크 감독을 토트넘으로 보낸 브렌트포드가 포스테코글루 전 토트넘 감독을 원했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7월 9일(이하 한국시간) "브렌트포드가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떠난 후 후임으로 엔제 포스테코글루 전 토트넘 홋스퍼 감독과 접촉했다"고 전했다.
브렌트포드는 키스 앤드류스 세트피스 코치를 감독으로 내부 승격시키며 감독 선임을 완료했지만, 그 과정을 거치기 전에 접촉했던 후보 중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있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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