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구 조타, 사고 원인은 과속?…현지 경찰 "120㎞ 훨씬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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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이하 현지시각)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이날 스페인 경찰은 초기 조사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는 사고 원인이 조타의 과속 때문이라는 분석도 담겼다. 현지 경찰은 사고 현장 아스팔트에 남은 바퀴 자국과 타이어 파열 정도 등을 토대로 조사를 진행 중이다. 경찰 측은 "현장 분석이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사고 차량은 해당 구간의 제한속도인 시속 120㎞를 현저히 초과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리버풀 등에서 활약한 조타는 지난 3일 스페인 사모라주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생을 마감했다.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함께 자신의 람보르기니를 타고 이동 중이던 조타는 앞 차량을 추월하는 과정에서 타이어가 터졌고 도로를 이탈한 뒤 불길에 휩싸여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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