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센터백 정승현, 친정팀 울산HD에 세 번째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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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울산HD에 네 개의 우승컵과 두 번의 이적료를 안겨준 센터백 정승현(31)이 친정팀 울산으로 복귀한다.
울산은 9일 “지난해 초 아랍에미레이트(UAE)의 알 와슬로 이적한 정승현은 다시 한번 행선지를 친정팀으로 틀었다”고 밝혔다.
정승현은 현재 국가대표팀 주전급 수비수로 활약 중이다.2017년부터 태극마크를 달았고 현재 A매치 26경기에 출전해 1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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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현은 현재 국가대표팀 주전급 수비수로 활약 중이다.2017년부터 태극마크를 달았고 현재 A매치 26경기에 출전해 1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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