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복귀가 무섭다'…'분노 유발' 공격수, '바이에른 뮌헨과 이적 합의, 이적료 967억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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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리버풀 공격수 디아스의 이적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 소식을 주로 전하는 바이에른인사이더는 9일 '바이에른 뮌헨은 윌리암스와 바르콜라 영입에 어려움을 겪은 후 디아스 영입으로 눈을 돌렸다. 바이에른 뮌헨은 디아스 영입을 위한 이적료로 최대 6000만유로(약 967억원)를 책정했다'며 '바이에른 뮌헨은 디오고 조타의 사고 이후 리버풀에 대한 존중의 표시로 이적 협상을 잠시 중단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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