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타 위해 우승할 것" 첼시 FW 우정 미쳤다…클럽월드컵 도중 장례식 참석→절친 추모하고자 대회 정상 겨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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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페드루 네투(첼시)가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디오고 조타를 위해 클럽월드컵 우승을 다짐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9일(한국시간) "페드루 네투는 다가오는 클럽월드컵 결승전에 참가하는 것을 지난주 교통사고로 사망한 전 팀 동료인 디오고 조타에게 바쳤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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