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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 경찰 "사고 원인은 결국 과속이 문제" 조타의 비국, 불운 아닌 과실 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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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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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리버풀의 공격수 디오구 조타(향년 28세)가 세상을 떠났다. 경찰 조사 결과, 조타의 갑작스러운 죽음 뒤엔 '과속'이라는 뼈아픈 원인이 있었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에 따르면, 스페인 경찰은 조타가 직접 운전하던 고성능 람보르기니가 제한속도를 크게 초과해 달리다 타이어가 터지면서 도로를 이탈, 화염에 휩싸였다고 발표했다. 문제는 해당 도로의 사고 지점은 시속 120km 제한 구간이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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