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종아리 골절 대형 부상' 무시알라, 돈나룸마 감쌌다…"누구의 잘못도 아닌, 일어날 수 있는 일"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자말 무시알라(22, 바이에른 뮌헨)가 침묵을 깼다. 클럽 월드컵 경기 중 부상으로 쓰러진 그는 수술 후 재활에 돌입하며, 논란의 중심에 선 잔루이지 돈나룸마(PSG)를 직접 감쌌다.

무시알라는 9일(한국시간) 개인 소셜 미디어를 통해 영어로 된 영상 메시지를 올렸다. 영상 속 그는 수척한 표정에도 불구하고 침착한 어조로 팬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논란에 대해서도 분명한 입장을 밝혔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