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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패스 안 해!" 첼시 에이스, 동료한테 진짜 화냈다…발로 골대를 '퍽'→분노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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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니콜라스 잭슨에게 화를 내는 콜 파머(가운데). /AFPBBNews=뉴스1
니콜라스 잭슨에게 화를 내는 콜 파머(가운데). /AFPBBNews=뉴스1
잉글랜드 첼시 에이스 콜 파머(23)가 제대로 화났다. 팀 동료 니콜라스 잭슨(24)의 이기적인 플레이 때문이다.

첼시는 9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준결승 플루미넨시(브라질)와 맞대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첼시는 결승에 진출해 우승 트로피에 한 걸음만 남겨뒀다. 첼시는 10일에 열리는 다른 4강전 파리 생제르맹(프랑스)-레알 마드리드(스페인) 경기 승자와 결승에서 맞붙는다. 대회 결승전은 오는 14일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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