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상 공세+장슬기 동점 골' 신상우호, 중국과 1-1로 전반 마쳐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39 조회
-
목록
본문
[수원=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20년 만에 동아시아 정상을 노리는 신상우호가 첫 경기부터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 축구 대표팀은 9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풋볼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여자부 1차전에서 1-1로 맞선 채 전반전을 마무리했다.
이날 한국은 4-4-1-1 전형으로 나섰다. 최전방에 전유경(몰데FK)이 나섰고 지소연(시애틀 레인)이 자유롭게 움직이며 지원했다. 허리에는 문은주(화천 KSPO), 정민영(서울시청), 이금민(버밍엄 시티), 강채림(수원FC 위민)이 자리했다. 수비진은 장슬기(경주한수원), 노진영(상무), 고유진(인천 현대제철), 김혜리(우한 징다)가 구축했고 골문은 김민정(현대제철)이 지켰다.
|
|
이날 한국은 4-4-1-1 전형으로 나섰다. 최전방에 전유경(몰데FK)이 나섰고 지소연(시애틀 레인)이 자유롭게 움직이며 지원했다. 허리에는 문은주(화천 KSPO), 정민영(서울시청), 이금민(버밍엄 시티), 강채림(수원FC 위민)이 자리했다. 수비진은 장슬기(경주한수원), 노진영(상무), 고유진(인천 현대제철), 김혜리(우한 징다)가 구축했고 골문은 김민정(현대제철)이 지켰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