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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손흥민 vs 포스텍 성사될 뻔했다…사령탑 맞교환 움직임 있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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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손흥민 vs 포스텍 성사될 뻔했다…사령탑 맞교환 움직임 있었다니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포스테코글루 감독과 손흥민이 2024쿠팡플레이시리즈를 앞두고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공식기자회견에 참석해 질의응답을 마치고 유니폼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토트넘은 31일 팀 K리그와 1차전, 8월 2일 바이에른 뮌헨과 2차전을 치른다. 상암=김민규 기자 [email protected] /2024.07.30/
손흥민(토트넘)과 ‘스승’ 엔지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전 감독이 적으로 서로를 마주할 뻔했다.

글로벌 축구 매체 골닷컴은 9일(한국시간)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토트넘 퇴단 후 충격적인 이적설에 휩싸였다”며 “브렌트퍼드는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토트넘에 합류한 뒤 포스테코글루 감독 영입 가능성을 타진했고, 이는 놀라운 교환이 될 수 있었다”며 디애슬레틱을 인용 보도했다.

프랭크 감독이 토트넘 지휘봉을 쥐면서 공석이 된 브렌트퍼드 사령탑 자리를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꿰찰 수 있었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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