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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사우디행 확률 69.2%' 도박사들 눈치 챘다…사우디, SON 프로젝트 가동 "선수 브랜드 가치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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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풋볼런던은 프랭크 감독의 전술을 예측하며 왼쪽 윙포워드에 마티스 텔과 마이키 무어, 마노르 솔로몬이 경쟁할 것으로 봤다. 손흥민을 배제할 가능성을 열어놓은 셈이다. 손흥민이 잔류하더라도 벤치 자원으로 전락할 수 있다는 부정적인 전망이 나오는 이유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도박사들이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차기 행선지로 사우디아라비아를 꼽았다.

유명 베팅업체 '스카이벳'은 9일(한국시간) 손흥민의 다음 소속팀을 예상하며 사우디아라비아로 향할 확률을 69.2%로 내다봤다. 이런 수치는 다른 경우의 수를 사실상 인정하지 않을 정도일 때 배정한다. 베팅 시장에서는 손흥민이 언젠가는 사우디아라비아로 이적할 것으로 보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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