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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들썩인다' 日 GK, EPL 진출 초읽기?…"웨스트햄이 장기적으로 키운다" 322억 협상 속도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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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스즈키 자이온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노진주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일본 국가대표 골키퍼 스즈키 자이온(22, 파르마)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영국 매체 '코트오프사이드'는 9일(한국시간) '웨스트햄 웨이'를 인용해 “웨스트햄이 스즈키 영입을 위한 협상을 상당히 진척시켰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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