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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엉덩이 걷어차던 유일한 한국인' 친형제 케미 뽐낸 이강인-음바페의 특별한 재회…10일 새벽4시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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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엉덩이 걷어차던 유일한 한국인' 친형제 케미 뽐낸 이강인-음바페의 특별한 재회…10일 새벽4시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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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천재 미드필더' 이강인(24·파리생제르맹)과 '천재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26·레알마드리드)가 그라운드에서 재회한다.

파리생제르맹(PSG)과 레알은 10일 새벽 4시(한국시각) 미국 뉴욕의 메트라이프스타디움에서 2025년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준결승전을 치른다. 2021~2022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16강 이후 3년만의 만남이다. 이 경기 승자는 앞서 플루미넨시를 2대0으로 꺾은 첼시와 결승에서 우승을 다툰다.

국내 축구팬은 이강인과 음바페의 맞대결에 아무래도 관심을 쏟을 수밖에 없다. 이강인은 2023년 여름 마요르카에서 PSG로 이적해 한 시즌 동안 '음단장'으로 불린 음바페와 한솥밥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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