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10번 꿰찬 '이적생 쿠냐…등번호 뺏긴 래시퍼드도 훈련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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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테우스 쿠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X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9일 "쿠냐가 등번호 10번을 달고 뛴다"고 전했다. 쿠냐는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에서 12번으로 시작했지만, 지난 시즌 다니엘 포덴세의 이적과 함께 등번호 10번을 받았다.
쿠냐는 2024-2025시즌 울버햄프턴에서 33경기 15골을 터뜨렸다. 그리고 지난 6월 울버햄프턴을 떠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적료는 6250만 파운드(약 1162억원) 규모다. 여기에 '레전드' 웨인 루니의 등번호 10번까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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