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문제아' 한 명 처분…유벤투스가 '400억'에 품는다! "변수 없다면 이적 성사될 것"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42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제이든 산초(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유벤투스 이적이 가까워졌다.
이탈리아 저널리스트 마르코 지오다노는 9일(이하 한국시각) "산초와 유벤투스가 이렇게 이적에 가까웠던 적은 없었다. 협상이 완료되어 현재로서 변수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산초는 유벤투스 선수가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