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더 이상 대체 불가 아님?" 사우디 러브콜에 토트넘 딜레마, '보내는 순간 유럽권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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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7/09/202507091206778304_686dde189743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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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사우디아라비아의 막대한 제안 앞에 손흥민(33·토트넘 홋스퍼)의 이적 가능성이 다시 급부상하고 있다. 하지만 영국 현지에서는 "손흥민을 이적시키는 건 자해에 가깝다"는 경고가 잇따르고 있다.
풋볼인사이더는 9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올여름 손흥민을 내보내선 안 된다”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복귀를 이뤄낸 지금 그를 이적시키는 건 놀라운 일일 뿐 아니라 전략적으로도 매우 어리석은 판단”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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